ALL 웹툰
← 목록으로
새동네

시놉시스

오갈 데 없는 노인들이 산간벽지를 개간해 작은 마을 공동체를 이루며 살기 시작하였으니, 이름하여 새동네! 어느 날, 새동네 일대가 신도시 재개발에 휩싸이고 부정한 세력들이 들어오자 마을의 평화와 존립을 위해 결국 노인들이 나서며 경고하는데…... “잠 자는 사자의 코털은 건드는 게 아녀~!”

평가 (0)

로그인 하면 평가를 남길 수 있습니다.

  • 아직 평가가 없습니다.

비슷한 웹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