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웹툰
← 목록으로
미친 황제가 나를 안을 때

시놉시스

학대당하며 살던 황녀 셀레스테에게 찾아온 결혼이라는 기회. 구원의 줄이라 여기며 잡았지만 비극의 시작이었다. 어둡고 퇴폐적인 외모와 달리 반듯한 신사 테르칸. 먹이를 눈앞에 둔 거친 짐승 바티조. 그리고 두 남자 사이에 선 셀레스테. 세 남녀의 얽히고설킨 판타지 치정 로맨스의 끝은 과연 어떻게 될까...

평가 (0)

로그인 하면 평가를 남길 수 있습니다.

  • 아직 평가가 없습니다.

비슷한 웹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