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웹툰
← 목록으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시놉시스

26살의 봄, 오늘부터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엄마가 그랬다. 손해 보고 사는 게 편하다고. 엄마 말이 맞다. 그래, 손해 보고 살자. 단, 호구 잡히지 않을 정도만. 이여름, 26세 봄 오늘 회사를 그만뒀다.

평가 (0)

로그인 하면 평가를 남길 수 있습니다.

  • 아직 평가가 없습니다.

비슷한 웹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