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웹툰
← 목록으로
앵클 브레이커

시놉시스

167.8cm 단신 가드의 등장! "농구는 키 작으면 절대 안 된다고? 2m, 3m 다 데리고 와 보라 그래. 아무리 키 커도 넘어뜨리면 나보다 다 아래야." 주인공 강휘는 런 앤 건으로 대회 우승을 꿈꾸는 전광고 농구부의 마지막 퍼즐이 될 수 있을까?

평가 (3)

  • 5
    1
  • 4
    0
  • 3
    0
  • 2
    1
  • 1
    1

로그인 하면 평가를 남길 수 있습니다.

  • 스포츠덕4.5
  • 액션킬러1.0
  • 판타지매니아1.5

비슷한 웹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