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1987년. 서슬퍼런 제5공화국 시절. 애국자를 자처하며 악행을 저질렀던 그들이 외치던 "조국과 민족"은 누구의 조국, 어느 민족인가. 조국과 민족을 위한 길이라면 폭력과 고문도 서슴지 않는 정보기관 공작원 박도훈은 우연한 기회에 대남 공작원에 포섭되어, 해서는 안될 은밀한 거래를 하게 되는데... 올림픽과 대통령 선거를 앞둔 1987년의 공안정국 속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쫓고 쫓기는 공작원들의 이전투구가 실제 역사 속 사건들을 모티브로 현실감 있게 그려지는 본격 스파이 스릴러물.조국과 민족강태진드라마 · 미스터리 · 스릴러 · 두뇌싸움 · 시리어스 · 느와르 · 정치 · 과거 · 완결드라마
네이버전쟁 발발 후. 영남의 가족은 남쪽에 있는 숙부의 집으로 피난을 간다. 숙부의 집에는 처음 보는 음산한 분위기의 여자가 자신을 새로운 숙모라고 소개한다. 온몸에 붕대를 감은 채 몸 져 누워있는 숙부도 이상하다. 한밤중 홀로 피의 의식을 치르는 숙모. 정체를 알 수 없는 할머니 귀신. 어디론가 사라진 아버지와 어머니. 혼란과 공포 가운데 놓인 영남과 어린 동생 영순은 이 집을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까?사변괴담강태진스릴러 · 빙의 · 괴담 · 역사물 · 좀비 · 완결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