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발목 부상으로 은퇴한 전설의 핸드볼 선수 ‘한강산’은 자신을 다치게 만든 원수 ‘신타로’와 손잡고, 전국 꼴등 고등학교 ‘강산공고’의 문제아들을 전국 대회에 입상시키고자 무모한 도전에 나선다.7m곤스포츠 · 성장물 · 청춘 · 우정 · 라이벌 · 스포츠성장 · 열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