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증기기관의 발명으로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문명은 급진적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모른다. 증기기관 따위보다 수 만배 효율적인 에너지원이 과거 중원에 이미 존재하였으니… 그것은 바로 무공. 과거부터 소수의 기득권 세력에 의해 숨겨져 왔던 그 무공의 원리가 우연한 계기로 대중들에게 널리 보급되었다면… 만일 그랬다면 세상은 어떻게 변했을까?북경신보산하, 김대영감성 · 완결감성
네이버오랜 세월이 흘러 태산에 봉인된 천마가 눈을 떴을 때, 이미 인류는 방사능에 절여진 지구를 떠나 은하를 누비고 있었다.우주천마 3077산하, 김대영, 녹색여우액션 · SF · 무협/사극 · 고인물 · 힘숨찐 · 먼치킨 · 소설원작 · 동양풍판타지 · 판무 · 인외존재 · 아포칼립스★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