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기방에서 여인들을 위한 춘화를 그리는 적야 선생. 그에게 아름다운 양반댁 아씨가 찾아온다. '세상 모든 이들이 짐승같다 손가락질 해도 후회하지 않아요.' '적야 선생, 나만을 위한 그림을 그려주세요.'밤의 향보리로맨스 · 동양 · 자극적인 · 성인웹툰 · 고자극로맨스 · 시대물 · 동양풍로맨스 · 완결로맨스
네이버젊은 왕과 아름다운 여인이 발을 사이에 두고 앉아있다. 가느다란 흰 손가락으로 책장을 넘기는 여인은 고혹적인 목소리로 글을 읽어 내려가는데... 전하. 음양이란 서로 감응해야 응하는 것이옵니다. 몸과 마음이 무르익어 한 배에 탄 채 애락을 느끼니 그 어찌 화락하지 않으오리까? 백일의 겨울밤 동안 왕에게 책을 읽어주는 여인. 아슬아슬한 긴장감 끝에 순식간에 휩쓸린다. 서로에게 깃들고 스며든다. 숨겨뒀던 비밀이 터져 나와 모든 것을 깨울 때까지 왕과 여인은 그저 꿈 안에 있구나.왕과의 야행보리로맨스 · 동양 · 자극적인 · 성인웹툰 · 고자극로맨스 · 왕족/귀족 · 동양풍로맨스 · 나쁜남자 · 궁중로맨스 · 사연녀 · 공식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