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어느 날 남자는 길에서 죽어가는 새끼 고양이를 발견한다. 살아날 가망이 없었지만 지극 정성을 다하여 고양이를 보살폈다. 강하게 크라고 카이사르라 이름도 붙여줬다. ……너무 강해져 버렸다.괴양이붉은코끼리자극적인 · 동물 · 인외존재 · 현대 · 병맛 · 개그 · 공감 · 가벼운 · 구원서사 · 열혈병맛개그 · 4차원 · 완결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