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나는 인베이더를 죽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인베이더를 죽이고 특수종의 세상에 살며 일상의 행복도 유지하고 싶다. 그걸 바라면 안 될까? 왜? 왜 그래서는 안 되나.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는 둘 다 놓친다고 하지만, 안 놓치면 된다. 불멸자+변신족, 혈통 천재의 액션 판타지규격 외 혈통 천재소울풍, 초멍, 피콕판타지 · 액션 · 먼치킨 · 소설원작 · 오피스 · 세계관 · 성장물 · 인외존재 · 현대 · 사이다 · 개그 · 크리처 · 이세계 · 가벼운 · 이능력 · 현대판타지 · 완결판타지 · 유료화임박 · 완결무료
네이버"넌 천재다" 어릴 때 들었던 말이 독이었다. 엔크리드는 기사를 꿈꿨다. 헛된 꿈이라는 건 금세 알았다. "그런 실력으로 칼밥을 먹겠다고?" 누군가는 비웃고. "그만둬라." 누군가는 조언했다. 그럼에도 빛 바랜 꿈은 그대로였다. 덜 자고 더 뛰고 더 휘둘렀다. 그리 살던 어느 날이었다. 전장에서 목이 찔려 죽은 뒤였다. 다시 눈을 뜬 엔크리드는 죽기 전 '오늘' 아침에 돌아와 있었다.오늘만 사는 기사가나라, 이안, 소울풍판타지 · 액션 · 고인물 · 먼치킨 · 소설원작 · 성장물 · 회귀 · 액션판타지 · 시리어스 · 용사 · 요즘핫한추천작 · 인외존재★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