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후회로만 가득한 생.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 사람이 되고자 했을 때, 이미 가문은 불타 사라진 뒤였다. 발악 같은 분노로 하루하루 연명하던 삶. 그 절망의 끝에서, 간절한 염원이 하늘에 닿았다. 용서받지 못한 자. 운명을 거슬러 검을 들다.멸망한 가문의 회귀자양평, 성구, Painkiller판타지 · 고인물 · 먼치킨 · 소설원작 · 성장물 · 회귀 · 중세판타지액션 · 서양 · 가족 · 왕족/귀족★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