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20년을 동고동락하던 반려견 풋코를 떠나보내고 2년, 이제는 울지 않고 남의 개를 안을 수 있다. 그렇다면 드디어 도전, 남의 개 돌보기.펫로스클럽올드독드라마 · 일상 · 감성 · 동물 · 감성드라마 · 가족 · 감성적인 · 힐링★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