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다이아나의 목에 칼이 겨눠졌다. 한때 전장을 휩쓸던 여기사의 최후치곤 꽤나 초라했다. ‘두 번 다시 검 따윈….’ 다이아나는 마지막 숨을 내쉬었다. ‘샤악!’ 서늘한 소리와 함께 칼날이 밑으로 떨어져 내렸다. 모든 것이 그렇게 끝이났다 여겼다. 그런데... 모든것이 되돌려졌다. 검을 잡기 전인 10살, 다이아나는 결심했다. '난 레이디가 되겠어'검은 꽃이 되었다카미나리, 천세송, 황바름, 천세송로맨스 · 먼치킨 · 소설원작 · 성장물 · 회귀 · 요즘핫한추천작 · 복수극 · 사이다 · 능력녀 · 걸크러시 · 서양 · 왕족/귀족 · 성장로판 · 완결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