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산부인과부터 시작해 고등학교까지 인생의 대부분을 함께한 그놈, 지서준. 지서준의 화려한 미모 덕에 단짝 친구인 나, 문다율까지 험난한 학창 시절을 보내고 다시는 엮이지 않으리라 다짐했다. 그런데... 술에 잔뜩 취한 후 눈을 떠보니 낯선 호텔방에, 옆자리엔 지서준이 누워있다! 우리의 29년 우정은 지켜질 수 있을까?남사친과 실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후영, 클레버, 권찌, 권찌로맨스 · 소설원작 · 리얼로맨스 · 오피스 · 오피스로맨스 · 지금추천작 · 로맨틱코미디 · 까칠남 · 철벽녀 · 혐관 · 친구>연인 · 혐관로맨스 · 집착녀 · 완결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