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태양은 하나여야 한다.” “두 개의 태양은 제국민들을 태워 죽일 뿐이다.” 제국을 호령하던 대마법사, 알렉사르. 자신이 믿고 따르던 절친한 친우 길리언 테르시오스에게 배신당한 후 소국 변방의 검술 명가 망나니로 환생한다. 절친했던 친우이자 대륙의 유일한 9성급 검사, 길리언에게 피의 복수를 하기 위해 대마법사 알렉사르가 움직인다.킬 더 엠페러예비, 팬더펭귄, 트릭스터판타지 · 고인물 · 먼치킨 · 소설원작 · 용사 · 복수극 · 중세판타지액션 · 왕족/귀족 · 환생 · 마법 · 완결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