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평생 헌터가 되지 못할 줄 알았다. 기회 같은 것은 찾아오지 않을 거라 여겼다. 하지만 아니었다. 「‘시련의 탑’이 지구 차원의 모든 적합자를 선별해냈습니다.」 「난이도를 선택해주십시오.」 「선택하는 난이도에 따라서 보상도 커집니다.」 이제 내게도 기회가 주어졌다. 그것도 아주 특별한.나 혼자 특성빨로 무한 성장지제로, 2사랑, 선운(鮮雲)판타지 · 먼치킨 · 소설원작 · 인외존재 · 현대 · 이능력배틀물 · 사이다 · 헌터물 · 상태창 · 크리처 · 레드아이스 스튜디오 ·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