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167.8cm 단신 가드의 등장! "농구는 키 작으면 절대 안 된다고? 2m, 3m 다 데리고 와 보라 그래. 아무리 키 커도 넘어뜨리면 나보다 다 아래야." 주인공 강휘는 런 앤 건으로 대회 우승을 꿈꾸는 전광고 농구부의 마지막 퍼즐이 될 수 있을까?앵클 브레이커하하영, 민영스포츠 · 미친작화 · 성장물 · 요즘핫한추천작 · 학원물 · 청춘 · 성장드라마 · 우정 · 라이벌 · 스포츠성장 · 열혈 · 농구 · 학원액션 · 동아리★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