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증기기관의 발명으로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문명은 급진적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모른다. 증기기관 따위보다 수 만배 효율적인 에너지원이 과거 중원에 이미 존재하였으니… 그것은 바로 무공. 과거부터 소수의 기득권 세력에 의해 숨겨져 왔던 그 무공의 원리가 우연한 계기로 대중들에게 널리 보급되었다면… 만일 그랬다면 세상은 어떻게 변했을까?북경신보산하, 김대영감성 · 완결감성
네이버대부분의 인간은 모르지만… 그간 설화나 전설이나 신화 속에 등장하는 괴수(?)들은 실존하고 있었다. 심지어는 인간과의 영역을 공유하며 함께 살아가고 있다. 인간적 입장에서 그들은 흉폭한 변이체였고… 그들의 관점에서 인간은 초라한 하급 생명체였다. 그들이 세상에 드러나지 않는 이유는 한 가지 뿐이다. 바로… ‘관리’ 받고 있기 때문이었다. 절대적 존재에 의해…! 그리고 오늘… 인류 역사상 가장 허약한 히어로의 등장과 함께 그 경계선이 무너진다. 모두의 파멸이 시작된 것이다.나쁜 피산하, 이재복액션 · 완결액션
네이버초보 알바 저승집배원의 실수로 영혼을 빼앗긴채 살게 된 주인공 '김건표'. 그날 이후, 세상의 모든 것들이 그녀를 싫어한다. 특히 저승집배원 그놈이!!모두가 날 싫어한다산하, 김세인로맨스 · 드라마 · 감성 · 판타지 · 외유내강녀 · 성장물 · 까칠남 · 현대판타지 · 로맨스코미디
네이버오랜 세월이 흘러 태산에 봉인된 천마가 눈을 떴을 때, 이미 인류는 방사능에 절여진 지구를 떠나 은하를 누비고 있었다.우주천마 3077산하, 김대영, 녹색여우액션 · SF · 무협/사극 · 고인물 · 힘숨찐 · 먼치킨 · 소설원작 · 동양풍판타지 · 판무 · 인외존재 · 아포칼립스★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