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소설 <샤키르의 꽃>의 엑스트라, 황제를 위한 인간 제물인 '성녀 메이아'에게 빙의 되었다. "남을 위해 죽고 싶지는 않아!" 비록 원해서 얻은 새로운 삶은 아니지만, 또다시 비참하게 죽는 건 절대 사양이다. 억울한 마음에 신전을 탈출한 것까진 좋았는데... 어쩌다 보니 흑막의 쌍둥이 동생들에게 관심을 사버렸다. 설상가상으로 내 능력에 취한 흑막의 집착까지? 그것도 여주인공을 갖기 위해 납치와 감금, 테러까지 저지르는 작중 최고 흑막에게!!집착 흑막들의 시터가 되어버렸다오성영, 여람, i싱나로맨스 · 소설원작 · 집착물 · 악역이주인공 · 성장물 · 서양 · 왕족/귀족 · 빙의 · 로판 · 육아물 · 까칠녀 · 신화 · 집착남 · 완결로맨스 · 흑막녀